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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0 20:52
㈜하티 국내 최초 벌나무 식품원료 등재 성공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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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벌나무 식품원료 등재 성공

식약처 승인 완료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간 보호 및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벌나무를 식품원료로 등재하는데 성공했다.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는 지난 3년동안 벌나무 농축액 제조공정 확립, 유해 및 영향성분 분석, 독성시험 등 안전성에 대한 연구·개발 및 임상실험을 완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승인을 받아 지난달 31일 국내 최초로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벌나무(산겨릅나무,산청목)의 식품원료 등재는 그동안 민간에서 근거없이 남용되던 벌나무를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국내 산업·경제적 의미가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벌나무는 홍천과 도내에 자생 및 재배지를 두고 있어 가공식품 수요가 많아지면 도내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식품원료로 사용되는 벌나무부위가 가지 등으로 한정돼 채취에 따른 수목생장에 방해되지 않아 수목자원 활용과 보존이 가능하다.

벌나무는 민간에서 차와 음료 등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효능에 대한 정확한 기준규격,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었고, 섭취량 근거가 없어 과량복용 등 국민건강을 해칠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 식품원료로 사용하지 못했다.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는 벌나무의 식품원료 등재에 이어 약리효능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및 천연물 의약품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